Saenuri Party

Kim, Tae-Heum
 

profile

birthday Jan 11, 1963
party
education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사회복지정책학과 졸업 행정학 석사
address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신기1길
work experiences 정당인
(전)충남정무부지사
(전)한나라당 보령서천당원협의회 위원장

e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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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islations

title proposed date role
19th assembly
510 results
한국지방재정공제회법 일부개정법률안 2016-03-23 sponsor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 2016-02-16 sponsor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2016-02-16 sponsor
국무총리ㆍ국무위원 및 정부위원 출석요구의 건(정치ㆍ외교ㆍ통일ㆍ안보ㆍ교육ㆍ사회ㆍ문화에 관한 질문) 2016-02-15 sponsor
국무총리ㆍ국무위원 및 정부위원 출석요구의 건(경제에 관한 질문) 2016-02-15 sponsor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 출석요구의 건(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 2016-02-15 sponsor
국무총리ㆍ국무위원 및 정부위원 출석요구의 건(경제에 관한 질문) 2016-02-12 sponsor
국무총리ㆍ국무위원 및 정부위원 출석요구의 건(정치ㆍ외교ㆍ통일ㆍ안보ㆍ교육ㆍ사회ㆍ문화에 관한 질문) 2016-02-12 sponsor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 출석요구의 건(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 2016-02-12 sponsor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2016-02-03 spon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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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ments

Date Statement
2016-02-23 야당 의원님들이 안 계셔서, 들으셔야 되는데 좀 아쉽지만 또 목소리를 높이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정의화 국회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김태흠 의원입니다.
지난 23일부터 시작된 야당의 입법 방해, 필리버스터는 야당에 의한 무능 19대 국회라는 오명에 화룡점정을 찍고 말았습니다.
본 의원은 오늘 필리버스터 과정에서의 야당 주장의 허구에 대해 국민들께 제대로 알려야 되겠다라는 생각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야당은 마치 새누리당이 독단으로 테러방지법을 발의한 것처럼 주장하고 있으나 우리 새누리당은 테러방지법 발의 전까지 야당과 수차례 충분한 논의를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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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의 요구를 받아들여 국정원 권한 남용 방지를 위해 대테러센터를 총리실에 설치하고, 국정원 대테러 인권보호관을 두고, 무고와 날조에 대한 처벌 강화 조항도 넣었습니다.
국민 여러분, 새누리당의 테러방지법과 과거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의 테러방지법안과 비교해 보셨습니까? 김대중 정부였던 지난 16대 국회에서 정부 입법으로 제출된 테러방지법이나 노무현 정부였던 17대 국회 정보위에서 합의됐던 테러방지법에는 국정원에 국가대테러센터를 설치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국정원의 통신 및 금융정보 수집권에 대해서 DJ 정부안은 국정원에 부여된 수사권을 통해서, 노무현 정부안은 현재 직권상정된 안과 같이 국정원에 정보수집권을 부여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이처럼 야당이 과거 여당 시절 발의한 법안은 조금 전 통과된 테러방지법보다 오히려 국정원의 역할과 기능이 강화된 법안이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은 DJ․노무현 정신을 계승한다며 당사에 두 분의 사진까지 걸어 두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두 분이 추진했던 테러방지법과는 달리 반대로 간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 이유에 대해 국민들께 어떠한 설명이라도 하셨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국민 여러분! 야당이 필리버스터를 통해 주장한 것은 무엇입니까? 야당은 국가정보원에 정보수집권, 계좌추적권을 주면 모든 국민의 사찰에 악용할 것이라고 허위사실만 유포했습니다.
그러나 통신감청 대상은 테러위험인물에 한정되며 현재 이에 해당하는 내국인은 전체 국민 중 50여 명에 불과합니다.
야당은 필리버스터를 통해 테러방지법의 문제점을 부각시키고 기록경신을 했다고 자화자찬만 하고 있습니다만 야당 의원들의 필리버스터 과정에서의 주장을 보면 첫째, 국가안보와 국민안위에 대한 걱정은 없습니다.
둘째, 의제와 무관한 발언으로 국회법 규정을 위반하면서 눈물 흘리고 ‘님을 위한 행진곡’ 노래나 부르고 기록경신 경쟁을 하고 사전선거용 정치쇼에만 몰두했습니다.
심지어 더민주당 김 모 의원은 테러방지법은 성생활까지 포함하는 민감한 정보를 국가정보원이 결정하도록 하는 법이라고 했고 또 다른 의원은 국정원 직원이 37만 명이라는 황당무계한 주장까지 했습니다.
이번 필리버스터에서 야당이 보여 준 것은 아무리 좋은 제도라도 어떻게 악용될 수 있는지, 앞으로 의견이 다를 때마다 얼마나 많은 발목잡기용 도구로 남발이 될지를 여실히 보여 준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절차의 민주주의도 중요하지만 그 목적이 국가의 안보를 지키고 국민의 안위와 생명보호, 행복권을 지켜 주는 것이어야만 합니다.
이번 야당의 필리버스터는 절차는 합법으로 포장됐으나 실상은 과거 입으로 했던 선동정치를 눈물까지 동원하는 육체 선동정치로 진화시키고 정부와 국민을 갈라놓는 이간정치, 국민들을 이념대결로 몰아넣는 분열정치만 보여 줬습니다.
국민 여러분, 허위사실을 퍼나르며 국민을 선동하고 정치 불신을 부르고 국력을 낭비하는 야당의 구태정치행태 반드시 심판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들의 심판으로 20대 국회에서는 구태정치가 반드시 청산되길 국민과 함께 희망을 가져 봅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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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9 저도 좀 잠깐……
2016-01-29 부총리님!
2016-01-29 지금 협의 중이니까 여기에서 확답하기가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대답하시면 안 된다니까요.
좀 확실하게 얘기를 하시고.

2016-01-29 그리고 규모면에서도 20만t 얘기하다가 또 10만t으로 낮추고 뭐 하고 이러는데, 20만t 이상을 해야지 지금 난리입니다.
지금 농민들 난리예요.
현실과 또 국정 운영하는 정책 입안자들하고 괴리가 엄청나게 크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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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ions By-election results are coming soon!

election district competitors
19th National Assembly Election
[Pledges]
  • 1. 보령에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8년간 해결하지 못한 국도 36호(보령~청양), 국도 40호(부여~보령), 국도 21호(보령~서천)를 조기 확.포장
    하겠습니다.
  • 2. 서해안 유류피해 주민들의 피해보상 문제, 빨리 해결돼야 합니다.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가 발생한지 4년 반이 지났지만, 아직도 피해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류피해 지역 주민들의 피해보상 문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별법 개정 등을 통해 피해보상 및 정부지원 혜택을 제대로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3. 한국을 넘어 세계를 겨냥한 국제해양관광벨트 조성
    그동안 보령은 해양관광지로 불려 왔지만, 유원지 수준에 불과합니다.
     
    대천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보령 앞바다의 섬들과 서천.태안.안면도를 연계해 중국, 일본 등 외국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국제해양관광벨트를 조성하겠습니다.
  • 4. 장항국가산단 조기 착공 및 완공과 보령 홍보지구에 150만평 이상 공단 조성
    또한, 협력업체를 위한 농공단지를 조성하고, 일자리 창출 및 인구유입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
    습니다.
  • 5. 마량리 성경전래지 성역화 및 생태원, 자연관 연계를 통해 ‘머무는 관광지’로 조성
    마량리 성경전래지를 수련관이 포함된 대규모 성역화 사업으로 생태원, 자연관을 연계해 머무는 관광지, 
    대한민국의 대표 생태학습장으로서 사계절 가족 관광객이 찾아 오는 곳으로 만들겠습니다.
충청남도 보령시 서천군
18th National Assembly Election
충청남도 보령시 서천군
17th National Assembly Election
충청남도 보령시 서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