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habjinbo Party

Oh, Byeong-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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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thday Jun 2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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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3년 제적
address 광주광역시 서구 금호동
work experiences 정당인
(전)민주노동당 사무총장
(현)서구 장난감도서관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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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th assembly
218 results
해사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2014-12-17 sponsor
선원법 일부개정법률안 2014-12-17 sponsor
해운법 일부개정법률안 2014-12-17 sponsor
농업기계화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2014-12-04 sponsor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2014-12-04 sponsor
산림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2014-12-04 sponsor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2014-11-25 representative sponsor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2014-11-25 sponsor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2014-11-17 sponsor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2014-11-17 spon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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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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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31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정의화 국회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정홍원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통합진보당 원내대표 오병윤 의원입니다.
이 시각 국회 앞에는 세월호 유가족분들이 여전히 찬바람을 맞으며 앉아 계십니다.
지난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이후로 우리 국민 모두는 죄인이 되었습니다.
그저께 세월호 사고 발생 197일 만에 황지현 양의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그것도 자신의 생일날 부모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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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유가족분들의 애절한 목소리에 눈길 한 번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대통령 시정연설에서 유가족에 대한 위로의 말씀 한마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진하게 남습니다.
다시 한 번 간절히 말씀드립니다.
유가족들이 합의할 수 있는 특별법을 제정해야 합니다.
대통령과 정치권이 이해관계를 떠나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어제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두 대표님의 연설 잘 들었습니다.
특히 어려운 경제 상황에 대한 진단과 해법에 대한 말씀이 많으셨습니다.
지금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대타협이 필요하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필요합니다.
국민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 데 여당과 야당, 진보와 보수, 기업과 노조, 모두가 머리를 맞대어야 합니다.
저희 통합진보당도 함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어느 누가 고통을 함께 분담하고 힘을 합치자는 길에 주저하겠습니까.
올해 5대 재벌그룹의 영업이익이 총 72조 9700억 원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올 1/4분기 10대 재벌의 사내유보금은 무려 516조 9000억 원으로 우리 정부 한 해 예산보다 많습니다.
재벌들이 비상장 계열사에 일감 몰아주기를 통해 기업 매출을 늘리고 상장차익으로 손쉽게 재산을 불리는 반면, 600만이 넘어선 비정규직들은 최저임금 시급 5210원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서민들은 천정부지 오르는 전월세 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서 살던 집을 포기하고 점점 서울 외곽으로 이사를 가고 있지만 돈 많고 땅 많은 사람들은 집값이 더 오르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박근혜정부의 부동산 정책 역시 집값 상승에 맞춰져 있습니다.
정부가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5.
7% 늘어난 376조 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세수 부족에 시달리면서도 서민 호주머니의 담뱃값은 인상해도, 재벌들의 법인세는 오히려 감면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무엇이 진정한 고통 분담입니까? 최근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께서 자신이 너무 과욕을 부린 모양이라며 경제민주화 실패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대통령께서 스스로 약속했던 경제민주화는 이미 잊혀진 말이 되어 버렸습니다.
경제민주화가 곧 고통 분담입니다.
정부와 여당이 국민들에게 고통 분담을 호소하려면 스스로 약속하셨던 경제민주화 약속부터 지켜야 합니다.
주식 부자를 위한 배당소득 증대세제, 다주택 보유자를 위한 임대소득 비과세, 부의 대물림을 영속화하는 가업상속공제 확대 등을 철회해야 합니다.
그리고 대기업 법인세와 초고소득층의 소득세를 인상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난국을 극복하는 힘은 국민의 단합된 힘에서 나옵니다.
대화와 소통 그리고 민주주의가 이루어질 때 우리 모두가 하나로 뭉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박근혜정부를 두고 오만과 독선, 불통의 정치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대통령께선 함께 살자는 눈물 어린 호소에도 자신과 생각이 다르면 상대방을 적대시하고 있습니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이용하여 상대방을 옥죄고 있습니다.
전교조를 법외노조화 하고, 철도노조 조합원에 대한 대규모 해고와 징계를 벌이고 있습니다.
또한 내란음모 혐의가 무죄로 판결되고, 사회 각계각층에서 정당해산심판 청구의 부당함을 말하고 있지만 해외 순방 중 전자결재로 승인한 통합진보당에 대한 정당해산심판 청구는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정부의 불통 정치는 공포 정치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망명이란 웃지 못할 단어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에 대한 비판을 막겠다며 시작된 사이버 검열은 헌법으로 보장된 국민의 사생활까지 침해하고 있습니다.
어김없이 검찰 수사의 대상이 되고 있는 대통령에 대한 풍자가 담긴 예술작품들을…… 우리는 오늘 그대로 보고 있습니다.
보수단체의 집회는 수수방관하고 진보단체의 집회만 불법채증을 했다는 사실도 국정감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이제 청와대 주변에선 풍선조차 날리지 못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에게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대화와 소통의 정치를 해 주십시오.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 특별법을 제정해야 하며, 논밭을 갈아엎는 농민들과 쌀 수입 전면 개방에 대해 머리를 맞대야 합니다.
또한 공무원연금 개혁 역시 당사자인 공무원들과 함께 대책을 강구해야 합니다.
어렵더라도 그렇게 가야 합니다.
더디더라도 소통과 합의로 한 발, 한 발 전진해야 합니다.
그것이 올바른 정부의 모습이고, 그것이 국민들이 바라는 정치일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미래에 대한 희망은 현재에서 비롯됩니다.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은 미래를 밝히는 등불입니다.
일제 식민지배가 하나님의 뜻이고, 김구 선생은 건국 공로자가 아니라고 합니다.
제주도민을 학살했던 서북청년단이 부활하고, 국정원 간부는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매도하고 있습니다.
유관순 열사는 우리 교과서에서 삭제됐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역사가 잘못된 것이었습니까? 역사라는 것이 시대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이 인정하는 역사적 사실마저 부정한다면 우리 사회는 더 이상 한 발자국도 전진할 수 없게 됩니다.
우리 사회 안에는 친일행각을 벌였던 사람과 독립운동가들의 후세들이 함께 공존하고 있습니다.
4․3 제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 당시 국가권력으로부터 받은 피해는 현재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역사에 대한 평가는 화해를 동반하기 마련입니다.
화해는 미래로 나아가는 원천입니다.
현 정부 들어 심각히 발생하고 있는 역사왜곡 움직임은 미래를 가로막고, 그동안 어렵게 쌓아 온 화해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통일된 한반도입니다.
통일을 분리해서 우리의 미래를 설계할 수는 없습니다.
통일은 반드시 실현되어야 되고 실현될 수밖에 없는 우리 민족의 과제입니다.
통일을 외면하거나 그저 방치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지난 이명박 정부부터 박근혜정부까지 남북 관계는 좀처럼 개선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5․24 조치에 대한 언급은 남북 관계 개선의 새로운 기대감을 갖게 하는 것으로 매우 긍정적인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대북전단 살포를 막지 못해서 어렵게 만든 남북 고위급 접촉도 무산될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대북전단을 막을 법적 근거가 없다는 정부의 말이 왠지 공허하다는 것은 저만의 느낌일까요?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한 지 이제 2년이 되어 갑니다.
지금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임기 내 남북 관계는 아무런 성과를 남길 수 없습니다.
7․4 남북공동성명, 6․15와 10․4 선언 등이 발표됐던 지난 과정이 말해 주듯 특수한 남북 관계의 문제를 풀기 위해선 대통령의 결단이 필수적입니다.
시드니 사일러 미 국무부 6자회담 특사는 최근 6자회담 재개에 북 비핵화가 선결조건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시 한 번 대통령의 5․24 조치 해제와 조건 없는 남북대화 재개의 결단을 호소드립니다.
우리 군의 전시작전통제권 환수가 사실상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더구나 전작권 전환 재조정은 시기가 아니라 조건이 붙여졌습니다.
중대한 문제임에도 대통령은 왜 아무런 언급이 없으신지 모르겠습니다.
“국가안위라는 현실적 관점에서 봐야 한다.
”는 말 한마디에 그냥 넘길 일이 아닙니다.
동북아는 크게 요동치고 있습니다.
중국의 힘과 영향력은 미국을 넘어서고 있고 일본은 집단적 자위권 추진으로 군사대국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한반도 핵문제와 6자회담을 둘러싼 외교전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군사주권의 포기는 새로운 동북아에서 대한민국의 고립이라는 결과를 낳을 것입니다.
굴욕적인 군사주권 포기를 넘어 최근 발생되고 있는 사드(THAAD) 배치 논란과 함께 수조 원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무기구매가 뒤따르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문제는 국가안보와 주권 그리고 동북아와 세계 평화가 달린 사안인 만큼 여야는 물론 국민들과의 논의가 반드시 진행되어야 합니다.
또한 용산기지이전계획과 연합토지관리계획은 반드시 국회의 동의를 구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개헌의 목소리가 거세게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어제 헌법재판소는 내년 말까지 선거구 간 인구비율을 2 대 1로 줄이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내년까지 전국 단위의 큰 선거가 없습니다.
지금이 여야가 당리당략을 떠나 정치개혁을 위해 생산적인 논의를 할 수 있는 적기입니다.
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는 어제오늘만의 일이 아닙니다.
개헌과 더불어 선거제도 논의에 대해 책임 있게 임해야 합니다.
국회의원에 대한 특권은 더욱 과감히 내려놓아야 합니다.
비례의원 수를 늘려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비정규직, 여성,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국회로 변모해야 합니다.
많은 의석수를 지닌 교섭단체가 큰 권한을 갖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비교섭단체라고 해서 국회 운영과 결정 과정에 참여조차 하지 못하는 현실은 개선되어야 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가계 부채가 1200조가 넘었다고 합니다.
뼈 빠지게 일해도 생활은 나아지지 않고 아이들 교육비, 전월세 부담에 등골이 휠 지경입니다.
월급쟁이 절반은 200만 원도 안 되는 월급을 받지만 대기업 임원들은 평균 연봉이 10억이 넘습니다.
통영함 2억짜리 부실장비를 41억에 사들이고 4대강 사업을 능가하는 MB 정부의 자원외교 비리 의혹 소식은 우리 국민의 박탈감을 더욱 크게 만들고 있습니다.
세월호를 계기로 알려진 관피아는 상상 이상으로 사회 곳곳에 존재하고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공정한 경쟁보다 반칙과 편법 그리고 줄서기가 팽배한 사회가 되어 버렸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 대한민국은 과연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지금 우리 서민들이 서 있을 곳이 대한민국에 존재하는지 의문입니다.
얼마 전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한 고 신해철 씨가 남긴 말입니다.
“성공의 결과보다 자신이 행복한지가 더 중요하다.
흔히 꿈은 이뤄 내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지만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것이 있고 또한 그 꿈이 행복과 직결된 것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 우리 모두가 새겨야 할 이야기입니다.
통합진보당은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소중한 것을 국민 여러분과 함께 챙겨 가겠습니다.
그동안 통합진보당은 국민 여러분의 기대와 요구만큼 부응하지 못했습니다.
내란음모 조작 사건과 정당해산 심판 청구라는 사상 초유의 일을 겪으면서 민생을 챙기는 데 소홀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통합진보당은 지난 9월 중앙위원회에서 ‘단결과 혁신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단결과 혁신위원회’는 당 내는 물론 당 밖에서 제기되는 여러 혁신과제를 도출하고 당의 새로운 발전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것입니다.
일하는 사람들과 사회적 약자를 대변해 왔던 통합진보당부터 새롭게 혁신하고 바꿔 가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참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입니다.
하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함께 걸어갑시다.
돌이켜보면 이렇게 먹고살게 된 것도 이만큼 민주주의가 발전해 온 것도 국민 여러분들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 온 것 아니겠습니까? 국민 여러분께서 정치를 바꿔 주시고 세상도 바꿔 주십시오.
그 길이 가시밭길일지라도 통합진보당은 함께 그 길을 가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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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0 오병윤 위원입니다.
하계U대회 사무총장님.

2014-08-20 지난 7월 1일부로 지자체장이 바뀌었는데 혹시 전임 시장이 추진을 하다가 지금 후임 시장이 오셔 가지고 사업에 무슨 변경이 있거나 그런 게 있습니까?
2014-08-20 전혀 없습니까?
2014-08-20 그러면 남북단일팀을 만들겠다라고 발표를 전임 시장이 하셨어요.
전임 시장이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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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th National Assembly Election
[Pledges]
  • 1. 숨통이 트이는 99% 국민생활
    1-1. 경제주권·사법주권 회복, 한미FTA 폐기
    정유·통신산업의 공공성 강화, 소수재벌 정유사의 독과점 폐해 단절과 통신기본료 인하
    1-2. 대기업 재벌의 구멍가게 침식 방지, 골목상권 보호 육성
    대규모점포 허가제 운영, 영업품목제한 등으로 골목상권보호, 카드수수료 1%로 인하
  • 2. 한결 가볍고 안심하는 교육과 보육
    2-1. 반값등록금 실현
    고등교육재정 확대, 민간재원 중심 사립대학 체제를 정부책임형 대학체제로
    2-2. 엄마는 안심, 아이는 행복
    무상공공산후조리원 설치, 국공립보육시설 30% 확충
  • 3. 누구나 안심하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3-1. 건강보험 하나로, 무상의료 실현
    연간 병원비 100만원 이하로, 간병인 없는 병원 실현
    3-2. 미래를 위한 인적투자, 사회로부터 보호받을 아동의 권리 보장
    6세미만 모든 아이들에게 월 10만원씩 아동수당 도입, 지급연령 12세까지 단계적 확대
  • 4. 생명의 숲에서 휴식과 미래설계의 지혜를
    중앙공원의 국가공원화
  • 5. 생활 속 운동으로 건강을, 안정된 주거로 마음의 평안을
    종합생활체육센터 신설 활성화, 공공임대주택 5,000세대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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