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nuri Party

Kim, Seong-Can
 

profile

birthday May 7, 1954
party
education 해군사관학교 졸업 30기
address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풍호로42번길
work experiences KAIST 초빙교수
(전)해군참모총장(28대)
(현)세종대학교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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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islations

title proposed date role
19th assembly
766 results
국무총리ㆍ국무위원 및 정부위원 출석요구의 건(정치ㆍ외교ㆍ통일ㆍ안보ㆍ교육ㆍ사회ㆍ문화에 관한 질문) 2016-02-15 sponsor
국무총리ㆍ국무위원 및 정부위원 출석요구의 건(경제에 관한 질문) 2016-02-15 sponsor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 출석요구의 건(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 2016-02-15 sponsor
국무총리ㆍ국무위원 및 정부위원 출석요구의 건(경제에 관한 질문) 2016-02-12 sponsor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 출석요구의 건(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 2016-02-12 sponsor
국무총리ㆍ국무위원 및 정부위원 출석요구의 건(정치ㆍ외교ㆍ통일ㆍ안보ㆍ교육ㆍ사회ㆍ문화에 관한 질문) 2016-02-12 sponsor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2016-01-28 sponsor
북한의 제4차 핵실험 규탄 및 핵폐기 촉구 결의안 2016-01-07 sponsor
사회적 자본 증진법안 2015-12-29 sponsor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2015-12-24 spon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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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ments

Date Statement
2016-05-03 예.

2016-05-03 윤후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기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016-05-03 한기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다음 김광진 위원님 질의하세요.

2016-05-03 김광진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은 홍철호 위원님 질의하세요.

2016-05-03 홍철호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 유승민 위원님 질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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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th National Assembly Election
[Pledges]
  • 진해루 앞바다를 민·군 복지타운으로 조성하겠습니다.
    속천만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진해루 앞,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이곳에 군과 시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민·군 복지타운을 건설하겠습니다. 진해의 명물로 개발하겠습니다.
    지금은 군 부대가 위치하고 있어 진해루 앞을 활성화시키는데 많은 제약이 따릅니다. 이에 군 부대를 이전시키고 그 부지에 해군의 투자로 해안공원, 해군호텔, 해군회관, 해군 박물관 등을 건립하여 복지타운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내년에 진해루 앞에 해상분수와 해안조명시설 등이 설치될 예정인데, 향후 여기에 해안공원 등이 꾸며지고, 노천에 해군 전시관이 어우러지면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찾아드는 해군의 자랑, 진해의 자랑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부족한 예비역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이곳에 민군복합형 복지문화센터도 세우겠습니다. 현재 해군은 부대 이전으로 비어있는 신흥동 소재 인쇄창 부지에 복지문화센터를 지을 계획에 있습니다. 해군과 협의하여 진해루 앞으로 입지 변경, 추진하겠습니다. 
    해군박물관 등은 이미 중기재정계획에 포함되어 있고 현재 용역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타 필요 재원은, 해군의 계획에 맞춰 복지기금을 활용하면 됩니다. 부대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을 추진하면 임기 중에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합니다.
  • 서민들의 전세값 안정을 위해 임대아파트 3,000여세대 공급을 추진하겠습니다.
    2016년까지 자은3지구 임대아파트 2,400세대, 여좌평지 시영 임대아파트 600세대를 공급하겠습니다.
    우리 진해, 땅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빠른 인구 증가에 비해 주택공급이 현저히 부족합니다. 결국 집값과 전세값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데, 특히 무주택 서민들의 전세난이 심각합니다. 
    최선의 방법은, 그린벨트를 풀어 집을 공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추진된 것이 LH공사의 자은3지구 개발입니다. 이 사업은 5년, 10년 경과 후 분양을 하는 공공임대 방식이라 많은 서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LH공사의 자금 사정으로 사업 진척이 더딥니다. 본격 추진하겠습니다. 일반 분양 1,000세대, 임대 2,400세대가 공급될 예정으로, 본 사업으로 서민들에게 내 집 마련의 희망을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부지조성 공사에 속도를 높여, 2013에 착공하고, 2015년에는 완공하겠습니다.
    또한 여좌평지 시영임대아파트 600세대 공급도 계획되어 있는데, 창원시가 땅을 소유하고 있어 사업 추진 여건이 좋습니다. 올해 그린벨트를 해제, 2013년에 보상 및 설계를 마무리하고, 2014년에 부지조성공사에 착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웅동 물류단지 2단계 공사를 본격 추진하여, 일자리를 대폭 늘리겠습니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계획이 정해지지 않은 웅동 물류단지 2단계 33만평에 대한 공사를 본격 추진하겠습니다. 우선 2천억원 규모의 예산대책을 수립하여, 조속히 공사가 착공되도록 할 것이며, 2016년까지 분양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이를 통해 새 일자리를 대폭 늘릴 것입니다. 
    준설토 투기장은 시민 여러분의 인내와 희생을 바탕으로 조성된 만큼 우리 진해에 있어서는 매우 소중한 곳입니다. 준설토 투기장 175만평 중 67만평은 여가휴양부지로 개발하여 복합관광레저단지로 조성되고, 나머지 108만평은 물류단지로 개발하여 기업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준설토투기장이 진해의 성장 동력으로 재탄생하는 것입니다.
    현재 물류단지 1단계 75만평은 공사 중에 있고, 동시에 분양 작업도 병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2단계 33만평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구체적인 계획이 확정되지 않아 자칫, 공사가 지연될 우려가 있습니다. 물류단지로 계획된 부지가 전체적으로 완성되어야 그만큼 자유무역지역이 활성화될 수 있고 또 그 이익을 우리 진해가 온전히 가져올 수 있습니다. 
    웅동 물류단지 2단계 공사를 본격 추진하여 새로운 일자리를 대폭 늘리겠습니다. 우리 아들, 딸들에게 희망을 드리겠습니다.
  • 시운학부에 “진해 복합체육문화센터”를 짓겠습니다.
    진해의 보물이 된 시운학부에, 도서관, 공연장, 체육관이 하나로 어우러진 대형 복합체육문화센터를 2015년까지 완공 하겠습니다.
    전임시장이 공사비로 몽땅 건네 문제가 된 시운학부를 지난 2008년 시민 여러분께서 권리 찾기 투쟁으로 돌려받았습니다. 당시 진해시는 시운학부를 되돌려 받기 위해 천억 원(이자 포함)에 달하는 재정을 사용하였는데, 금융위기 등으로 한동안 재원 마련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지난해, 이 부지가 매각됐습니다. 총 부지 면적 58,480평의 60% 정도인 34,850평을 945억원에 매각한 것입니다. 이로써 시운학부 부지 전부를 확보하기 위해 사용한 원리금을 다 갚고도 2만 4천여 평의 땅이 남았습니다. 이 공간을 진해시민을 위한 복지 공간으로 조성하겠습니다. 
    매각된 부지에 민영아파트가 들어서고, 남은 땅에는, 멋진 체육문화센터가 건립되면, 시운학부는 그야말로 진해의 보물로 거듭나게 됩니다. 
    실내체육관, 실내암벽장, 실내 조깅장 등 체육시설과, 객석 1,200개 규모의 대형 공연장, 그리고 유아시설과 장애인시설을 갖춘 최첨단 도서관이 포함된 복합 체육문화센터는 진해시민들의 복지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것입니다.
  • 태백삼거리~속천을 잇는 해안도로를 개설하겠습니다.
    해군과 함께 해결방법을 찾아 태백, 경화동 주민의 바램인 태백삼거리~속천을 잇는 도로를 개설하겠습니다. 현재 속천에서 이동 간의 통행은 원활해 졌지만, 남북간은, 동서로 길게 자리 잡은 군 부대로 인해 소통이 단절된 상황입니다. 
    동 사업은 주한미군 재배치와 연관하여, 군 부대가 이전하지 않는 지역에도, 지역발전 사업을 지원한다는 결정에 따라 2007년부터 추진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수차례의 협의에도, 군은 보안을 이유로 시의 제안을 거부했고, 현재, 영내 도로개설 불가로 결론을 낸 것으로 알려집니다. 예산 70억원을 반영하고 사업 지원을 약속했던 정부도, 진해와 군이 협의해서 합의된 안을 가져와야 추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현 상태라면 이 사업, 그대로 사라지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돌아갑니다.
    저는 앞서, 군 부대를 이전시키고, 진해루 앞바다를 진해의 명물로 만들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지금은 상황이 어렵지만, 추후 군 부대 이전이 가시화되면 이와 병행하여 도로가 개설될 수 있도록 창원시와 군 간에 중재를 설 것입니다. 해안도로가 개설되면 태백, 경화동 주민들의 해안도로 및 공원 시설 접근이 용이해져, 진해의 명물로 거듭 날 진해루 앞바다는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상남도 창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