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nuri Party

Lee, Gang-Hu
 

profile

birthday Jun 4, 1953
party
education 고려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 졸업
address 강원도 원주시 늘품로
work experiences 정당인
전)지식경제부 우정사업정보센터 센터장
전)대한석탄공사 사장

e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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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proposed date role
19th assembly
612 results
국무총리ㆍ국무위원 및 정부위원 출석요구의 건(정치ㆍ외교ㆍ통일ㆍ안보ㆍ교육ㆍ사회ㆍ문화에 관한 질문) 2016-02-15 sponsor
국무총리ㆍ국무위원 및 정부위원 출석요구의 건(경제에 관한 질문) 2016-02-15 sponsor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 출석요구의 건(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 2016-02-15 sponsor
국무총리ㆍ국무위원 및 정부위원 출석요구의 건(정치ㆍ외교ㆍ통일ㆍ안보ㆍ교육ㆍ사회ㆍ문화에 관한 질문) 2016-02-12 sponsor
국무총리ㆍ국무위원 및 정부위원 출석요구의 건(경제에 관한 질문) 2016-02-12 sponsor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 출석요구의 건(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 2016-02-12 sponsor
북한의 제4차 핵실험 규탄 및 핵폐기 촉구 결의안 2016-01-07 sponsor
국유재산법 일부개정법률안 2016-01-06 sponsor
담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2015-12-16 sponsor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2015-12-15 representative spon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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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ments

Date Statement
2016-01-06 강원도 원주 출신 이강후 위원입니다.
우선 주 후보자님의 추천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지금 박근혜정부가 2년 2~3개월 정도 임기를 남겨 두고 있습니다.
할 일은 많고 시간은 촉박합니다.
그런데 우리 주 후보자를 추천한 것은 제가 보기에도 잘됐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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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새로운 후보자가 와 가지고, 일반 공무원 출신보다 일반인이 왔을 경우에 업무 파악하는 데 5~6개월 걸리고, 또 산업부가 무역이라든가 에너지라든가 중소기업이라든가 여러 가지 업무를 하는데 그걸 파악하다 보면 세월이 다 가는데, 이 점에서 저는 굉장히 잘됐다고 보고요.
그런데 아까 우리 김상훈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기재부 출신이 와 가지고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그렇게 능력을 발휘한 사람을 제가 보지를 못했어요.
특히 어느 장관을 언급하지는 않겠지마는 제가 과장 때 하여튼 상식 이하의 업무를 하셔 가지고 굉장히 고통을 많이 받았단 말이지요.
그래서 우리 산자부 직원들이 많이 우려를 하고 있어요.
저도 산업부에서 30년을 근무했습니다.
그래서 잘 알고 있고요.
마이크로한 점을 잘 아시고 또 기재부하고 협력만 잘 하면 어느 장관보다도 일을 훨씬 잘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주 장관후보자에 대해서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말이 맞다고 생각하지 않아요?less

2016-01-06 예, 맞습니다.
우리 주 후보자께서는 84년부터 공무원 하셨지요?
2016-01-06 그렇지요, 1984년부터.
그 당시에 보면 수출입국․무역입국 이런 말이 흔했단 말이지요.
그것 들어 보신 기억이 있으시지요?
2016-01-06 그런데 최근 4년간 우리나라가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했었는데 지난해부터…… 지난해 무역액이 9600억 불인가요?
2016-01-06 8600억밖에 안 돼요? 9600억이 맞을 겁니다.
그건 뭐 중요하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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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th National Assembly Election
[Pledges]
  • 1. 혁신도시·기업도시 조기완공을 통한 더 많은 일자리 창출
    30만을 넘어 자족도시 ‘50만 원주’를 건설하려면 혁신도시·기업도시의 완공을 통한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이 필수임.
    혁신도시란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을 통해 지역의 발전과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여 보다 높은 수준의 새로운 차원의 미래형 도시임.
    이러한 혁신도시를 건설함으로써 이전하는 공공기관과 해당 지역의 산·학·연·관이 서로 협력하여 지역발전을 선도하도록 하고, 
    민간기업이 산업·연구 등의 주된 기능을 지역과 어우러져 자족적 복합기능을 가진 기업도시를 조기 완공하여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의 원주시를 만들고자 함.
    특히 우리 원주는 관광기능군(한국관광공사, 국립공원), 건강생명기능군 (국민건강보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한적십자사, 보훈공단), 자원개발기능군(한국광물자원공사, 대한석탄공사, 한국광해관리공단) 등의 공공기관의 이전이 계획되어 있음.
    이러한 혁신도시와 기업도시를 조기에 완공하여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하여 원주의 발전을 꾀하도록 할 것임.
    이러한 기능군과 원주시의 산·학·연·관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도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확립하여 지역발전의 핵심 축으로  삼아 더 살기 좋은 원주를 건설하도록 할 것임.
    #참고 : 관련 산업
    건강생명클러스터 구축(첨단의료기기/의료융합산업)
    - U-Health산업
    - 심혈관 및 건강관리 서비스산업
    - 생물의약소개 R&D 산업
    - BT융합기술 기반산업 
    자원개발/에너지 클러스터(신소재/나노융합기술산업)
    - 신재생에너지 기술산업
    - 광해방지기술산업 
    비즈니스 지원 클러스터(금융·보험관련 서비스업)
    - 법률·회계·컨설팅·디자인관련산업 
    관광문화 클러스터(의료·관광·문화산업)
    - MICE 관련 산업
  • 2. 원주 의료기기 특구 지정 및 의료기기 생산 기지화
    원주가 50만 정주인구를 넘어 지속발전가능한 자족도시가 되려면 특화된 산업 먹거리가 필수적임.
    하지만 2009년 원주 의료기기 특구 지정을 통한 첨단의료기기복합단지를 유치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성장동력 확보에 제동이 걸림.
    원주시민들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지역 내 의료기기업체들의 오송과 대구의 첨복단지로의 이전을 막을 수 있는 의료기기 특구의 지정을 추진할 것임.
    원주 첨단의료건강산업특구가 5년 연속 우수특구로 선정되면서 원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의료기기산업 도시임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임.
    2009년말~2011년 말 의료기기 업체 수 증가(107개 업체)의 정체기를  해소하고 원주발전을 위한 의료기기 특구 지정을 추진할 것임.
    아울러 원주를 의료기기 생산기지화 하여 첨단의료복합단지의 R&D  (연구개발) 기능과 연계하여 오송, 대구 첨복단지의 R&D 성과물이 원주의 의료기기 생산기지에서 제품화되도록 추진할 것임.
    1997년부터 의료기기산업을 대표 산업으로 키워온 원주시가 의료기기특구로 지정되면 많은 의료기기 사업체가 원주로 이전하게 되어 더 많은 일자리 창출과 50만 원주건설의 원동력이 될 것임.
    또한 원주가 의료기기 생산기지화가 되면 오송, 대구와 함께 의료기기산업 분야에서 또 다른 허브 역할을 담당할 것이며 그 파급효과로 원주시 인구증가와 상업적 발전을 모색할 수 있게 될 것임.
    #원주 첨단의료기기 특화단지조성
    【의료기기 국제시험인증지원센터 건립】
    ◎ 의료기기산업 육성에 필수요건인 미국, EU의 국제인증 지원을 위한     시설
    ◎ 사업기간 : 2011년~2015년
    ◎ 사 업 비 : 280억 원(국비 200, 지방비 40, 민자 40)
       ※ 2012년 국고보조신청 : 40억원
    【의료기기 중개연구지원센터 건립】
    ◎ 의료기기 제조업의 R&D 역량강화 및 상업화 지원체계 구축 시설
    ◎ 사업기간 : 2011년~2015년
    ◎ 사 업 비 : 456억원(국비 320, 지방비 92, 기타 44)
       ※ 2012년 국고보조신청 : 34억원
  • 3. 원주천 홍수조절댐 건설
    도시의 안전과 산업의 발전을 위해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고, 갈수기를 대비한 적정 수량의 용수 확보가 필요함.
    지난해(2010. 9) 집중호우(247㎜)로 전국 최대 수해피해를 입는 등     고질적인 원주천 범람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소하고 원주 첨단의료기기산업 추진에 필요한 공업용수의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할 것임.
    이는 연중 강수량과 관계없이 원주천의 일정한 유수량을 유지하여 수질개선의 효과도 발생하여 수질개선을 통해 원주시민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으며 여름철 악취와 여러가지 질병의 확산피해를 감소시키는 효과도 있음.
    또한 집중호우로 인한 재산피해를 예방할 뿐 아니라 집중호우기 동안에  아무런 활용도 하지 않고 하류로 흘려보내야 했던 빗물을 효과적으로 저장하여 갈수기에 사용가능한 용수로 확보하여 사용함으로써 안정적인 산업발전에 일조하는 경제적인 효과도 볼 수 있음.
    #사업개요
    ◎위 치 원주시 판부면 신촌리 일원
    ◎개 요  L=240m  H=40m
             저수용량  2.92백만톤
             사업비  47,589백만원
    ◎추진일정 
      ▷중장기 기본계획 반영 : 계획년도 2012년 ~ 2020년
        (대관령댐. 신촌댐. 광주댐 3개소 우선순위 포함)
      ▷‘12. 03. 22. : 강원도 하천관리심의위원회개최
        (신촌천 : 소하천⇒지방하천으로 승격 심의)
      ▷‘12. 06.경 2013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용역비 신청 계획
        (수자원공사「원주지방국토관리청 병행」⇒ 국토해양부)
  • 4. 지역 특산물의 관광 상품화, 치악산 관광 인프라 구축
    원주는 좋은 관광자원인 치악산국립공원을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임.
    실제로 치악산의 다양한 등산루트와 자연경관을 경제, 문화적 가치를 극대화 하지 못하고 그간 방치해온 낙후된 관광인프라로 인해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임.
    또한 주변 지역의 품질이 좋은 지역특산물의 상품화와 홍보부족으로  문화관광사업을 위한 특산품의 개발, 판매가 저조한 상황임. 
    국립공원 치악산의 관광인프라를 더 많은 사람들이 찾기 좋게 구축하고 지역특산물을 관광상품화 할뿐 아니라 적극적인 홍보와 신상품 개발에 매진하여 원주를 찾는 유동인구의 증가를 유도하고 상권의 발전을 도모해야 함. 
     치악산에 있는 6개의 등산로를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둘레길’로 개발하고 치악산 등산로 입구지역에 지역특산물 먹거리 장터를 설치하여 주5일제로 유발되는 가족관광객 유치를 적극 실시해야 함. 
     또한 지역별 농축산물(치악산 복숭아, 치악산 배, 치악산 한우, 치악산 오곡밥, 황골 엿 등)의 브랜드화와 함께 적극적인 홍보와 마케팅을  통한 농축산가의 가계소득 증진을 도모할 것임.
     이와 함께 강원도 농·특산물의 다양한 인증제 도입과 강원도산 약초의 브랜드화 및 농·특산물 허브타운 설립을 통해 체계적인 유통시스템을 갖추고 대기업, 대도시 등과의 직거래 장터 형성으로 소득증대에 기여토록 할 것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맞추어 글로벌화 된 새로운 지역특산 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수도권 전철의 조기완공을 이루어 수도권에서의 지역특산물의 소비 증가를 유도하고 소비자를 위한 빠르고도 체계적인 물류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경쟁력을 갖춘 도?농?공 원주건설을 추진할 것임.
  • 5. 여주~원주 수도권 전철 조기 착공
    원주시의 더 큰 도약을 위해 가장 시급히 추진해야 할 문제는 교통망 확충임. 주요도시를 중심으로 현재 진행 중인 도내 철도망 사업을 
    확실하게 추진하여 강원도를 더 촘촘하게 하고 원주를 그 중심축으로 연결할 것임.
    이를 위해 수도권과 중부내륙권을 잇는 철도망을 확충하여 국토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장기적으로 물류와 교통의 중심 도시 원주로서 미래성장의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함.
    강남권 1시간대 진입을 통한 지역개발촉진과 저탄소 녹색교통 편의를 제공하여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관람객의 원활한 수송은 물론 폭설로 인한 도로교통의 정체를 해소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코자 함.
    특히 영동고속도로의 정체 등으로 서울~평창이 2시간 30분 이상 소요될 경우 흑자올림픽과 친환경올림픽을 성공적인 개최를 담보하기가 어려운 만큼 여주~원주 수도권 전철의 조기 착공은 꼭 필요한 사업임.
    올 상반기에 예비타당성조사가 완료되면 2013년부터 기본계획 수립 등 사업추진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이전에 개통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2011년 4월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전반기(2011~2015년) 착수사업으로 분류된 원주~여주 수도권 전철은 21.9㎞로 총사업비 6,329억원이 예상됨.
    201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경기성남~여주구간 복선전철은 94.3㎞로 철도가 지나가는 각 구간마다 역세권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며 충주를 거쳐 문경을 통과하는 중부내륙철도와 맞물리게 되면서 수도권 동남부지역의 개발을 기대할 수 있음.
    그리고 여주~원주 수도권 전철의 조기 착공은 수도권과 중부내륙권 연결철도망을 확충할 뿐아니라 선로용량도 하루 편도 52회에서 127회로 대폭 늘어나 물류비용 절감효과가 예상되고 환승하는 번거로움 없이 서울 강남을 비롯한 수도권으로 1시간대에 접근할 수 있어 수도권 인구를 원주로 유입하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이전 개통을 목표로 국비확보 등 대정부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
강원도 원주시